2017년 3월 9일 목요일

황재용 ADD Global (NCC 베트남 영빈관) 부회장님 ,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한다.

사진/ 황재용 베트남 검도 국가대표팀 감독이자  하노이 소재 ADD Global (NCC 베트남 영빈관)부회장이
 2017년 4월,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한다. 


현 베트남 검도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황재용 감독은, 지난 2월10일 대한 체육회 이사회의 인준을 받고,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초대 회장으로 공식 임명됐다.




사진/ 좌로부터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초대회장에 인준 임명된 황재용 감독과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초대회장으로 인준, 임명된 황재용 감독은 지난 3월3일 잠시 귀국,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대한체육회를 방문,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을 면담하고 감사 인사와 함께 
취임식 및 차후 베트남 대한체육회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대한체육회를 방문, 감사 인사를 전한 황재용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초대 회장. 
좌로부터 재베트남 사무국장, 황재용 초대회장,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 대한체육회 이사, 대한체육회 과장.

통합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16년 3월, 학교체육, 생활체육, 전문체육의 벽을 허물고 한 조직안에서 협력하여 
새로운 한국 스포츠의 백년대계를 향해 나간다는 목표로 출범했으며, 베트남 검도 국가대표팀 황재용 감독을 
베트남 대한체육회 초대회장에 인준함으로써, 베트남은 전세계 대한체육회의 18번째 가맹국이 되었다.
  
황재용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초대회장의 취임식은 4월6일 이후 베트남 현지에서 거행되며,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이 직접 참석, 임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황재용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초대회장은 세종대에서 체육학을 전공하고, 일본으로 유학한 유학파 검도인이다.

황재용 초대회장은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초대회장이 된 것은 매우 큰 영광이다. 
앞으로 베트남 내 체육인들의 화합과 친선, 지역사회 생활체육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베트남 하노이 거주 13년차인 황재용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초대회장은 사업가로도 활발히 활동중이다.
베트남 하노이에 거주한지 13년차인 황재용 초대회장은 베트남 검도 국가대표팀 감독 뿐 아니라, 

(주)애드 글로벌 부회장으로써 건설업,  베트남 국가 영빈관 호텔 , 커피 사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로 왕성한 활동 중이다.


 특히 베트남 국가 영빈관 호텔은 그동안 많은 귀빈들이 다녀간 곳으로 유명하며 
황재용 부회징님이 직접 진두 지휘 하고 있다






또한 황재용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초대회장은 문화 영화 예술계 각계각층 예술인들이 함께 동행하는 
예술인 명품 친목단체, 범영화예술인 연합 아티스트 패밀리 정회원 으로도 활동중이다




출처 : http://cafe.daum.net/artist-family/LByS/412 _ 아티스트 패밀리 카페